2009년5월22일 70미터 굴뚝 투쟁 10일차 사진입니다 먼 동지들이 찾아와 기쁘고 가족이 찾아와 다른 날보다 더 행복 했던 하루였을 겁니다 그런데 가까운 동지들이 찾아와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춥고 외로울텐데 저 높은 곳 70미터 위에서 고생하시는 세분의 동지들을 더 이상은 배신감에 떨지 않도록 꺽기지 않는 우리의 당당한 투쟁 의지를 보여줄 때 입니다 동지 여러분 하나된 투쟁으로 강고하게 싸워 세분의 동지와 함께 정리해고 박살내고 승리를 쟁취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