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공지사항

 
작성일 : 09-08-05 10:59
<긴급속보>공권력전면투입17일] 8.5/14:10 - 연행된 조합원 갑자기 실신
 글쓴이 : 공투본
조회 : 19,499  

참사는 이미 시작되었다!
얼마나 더 죽일 셈인가! 진정 모두를 죽이려는 심산인가!!
당장 살인진압 중단하고 화재진압과 추락 조합원 응급 치료를 보장하라!!



14:10]
- 연행된 11명 조합원 중 1인이 변호사 접견하며 대화나누던 중 갑자기 실신. 긴급하게 병원으로 이송중


12:30]
- 정문 앞에서 사측에 폭행당한 연대시민 머리 부상, 갈비뼈 골절로 굿모닝 병원 응급실 이송


긴급! 12:00]
- 경찰의 무리한 진압공격으로 인해 조립3/4팀 옥상에서 10m 아래로 추락한 쌍용차지부 조합원이 심각한 부상을 입은 것으로 알려졌다.

- 메디웰병원으로 이송된 쌍용차지부 차OO 조합원(50대)은 진단 결과 척추 3번, 4번이 부러진 것으로 판명됐다. 이에 오전 11시50분 현재 아주대병원으로 다시 옮겨지고 있다.

- 오늘 오전 파업현장 진입을 강행한 경찰 때문에 조합원 2명이 추락했고, 사측 용역들이 쏜 대형새총에 맞은 조합원들도 상처를 입었다. 추락한 조합원 2명을 포함해 총 4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11:00]
- 연행된 조합원 다수 안성경찰서로 호송된 것으로 확인됨.

10:40]
- 차체 2팀 옥상에서 조합원들이 경찰특공대와 치열하게 전투 중!
- 정문 앞 대오는 구사대에 폭행당해 부상자가 속출했다
- 조립4공장과 도장 2공장 사이에 주행로 주변에서 다시 화재 발생
- 노동자들은 현재 모두 도장2공장으로 몰림!

10:20]
- 정문 앞에서 구사대에게 무차별 폭행당한 대오가 삼익아파트까지 밀림
- 부상자 속출!

10:00]
- 구사대는 쇠파이프, 빗자루를 휘두르며 소화기 분사 여성과 노인 가리지 않고 마구 폭행중
- 정문 앞 천막 완전히 철거, 대오는 큰 국도까지 밀림! 선봉대 꾸려 대치중!

09:55]
- 도장 1팀에서 조합원 철수, 옥상으로 경찰특공대 계속 투입 중. 도장 2팀은 굳건
- 공장 안의 구사대, 용역들에게 쇠파이프 나눠주고 있음!

09:30]
- 공장 정문 앞에서 밤샘 농성하며 모여있던 연대대오가 구사대에 의해 무차별 진압되고 있다
- 현재 연대대오는 투석전 등으로 저항하고 있으나 경찰은 도로확보를 하고 있을 뿐 아무 것도 하지 않고 있다!

09:20]
- 8시 20분 추락 조합원 1명, 의식은 있고 전혀 움직이지 못함, 졸린다고 말함. 1명은 허리가 아프다고 함.
- 9시 20분 응급차로 호송. 사측이 응급차를 막아서 생사의 갈림길에서 1시간동안 방치됨.
- 조립 3,4팀 옥상에서 조합원 10여 명 연행! 경찰 구타로 많이 다침


09:00]
- 추락 조합원 1인 미발견, 1인 정신 혼미!
-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함! 빠른 조치 필요!
- 도장 1팀 끝 예비군대대 화재 심각하게 발전! 도장1공장 안으로 옮겨붙을 기세! 빠른 진화 필요!!

08:40]

- 도장 1팀 예비군 대대쪽 빼앗김
- 조립 3,4팀 옥상 빼앗김
- 도장 2팀으로 올라오는 곳에서 대치중!
- 프레스 쪽 소강상태

08:20]

- 경찰특공대, 헬기에서 레펠 낙하해 도장1팀 옥상 침탈!
- 도장 2팀 조합원 2명 대치중 탈출하다 공장 밖 바닥으로 추락!
- 현재 정확한 부상이 파악되지 않으며 119 부른 상태. 소방차가 막고 있어 구급차가 진입하지 못하고 있음!
- 도장 1팀 맨 끝 예비군대대 화재 발생
- C200 끝부분 화재 발생

08:00]
- 빨간벽돌(구 연구동) 건물 앞 천막(조립3/4팀 건물)으로 수백명 진입 시도 중.
- 대형 크레인에 메달은 콘테이너 박스에 경찰특공대 20여명이 탑승하여 진입 시도 중. 경찰특공대 "테이저 건"을 소지하고 있음!!
- 헬기 상공에서 저공 비행하고 있음.


크레인 3대에 컨테이너를 연결한 경찰이 조립3,4팀 옥상에 헬기 착륙 방지용 장애물 등을 제거하기 위해 작업하고 있다.



07:40]
- 대형 크레인에 경찰 특공대를 실고 컨테이너 박스를 통해 조립3,4공장 옥상으로 진입할 것으로 보임.
- 경찰특공대 100명, 공권력 1000여명 배치됨. 경찰, 서쪽 차체2공장 병력 300여명으로 증강, 사다리를 준비.
- 공권력의 진압작전은 조립3,4공장과 차체2공장에서 도장2공장을 향한 양면작전으로 보임.

07:20]
- 공권력, 조립 3,4팀쪽에서 대형 크레인 2대로 경찰 방석기를 이용하여 옥상위 거점 부수고 있는 중

07:10]
- 조립 3,4팀쪽에서 대형 크레인으로 철제 크레인으로 진입 시도 중
- TRE동옥상에서 용역깡패와 구사대 새총 쏘고 있음.

07:00]
- 공권력, 구사대 전 공장에서 침탈 중.

06:30]
- 조립3/4팀에 크레인 1대 추가 배치

06:20]
- 차체1팀 옥상, 사측관리자 구사대가 대형새총으로 경찰을 엄호하는 가운데 경찰은 사다리와 갈고리를 이용하여 도장2팀쪽 옥상으로 진입 시도 중.
- 경찰헬기 계속 최루액봉투를 투하
- 사측구사대가 쏘는 대형새총으로 건물 곳곳이 파이고, 유리창이 깨지는 등 건물이 파괴되고 있음
- TRE동에 배치된 경찰은 1,000여명정도며, 차체2팀 옥상에 배치된 경찰은 3,4백명정도
- 조립3/4팀에는 크레인 1대가 추가로 배치되었다는 연락이 왔다.

06:10]
- 경찰헬기가 나타났으며, 평택공장 상공을 비행하면서 옥상 감시
- 프레스에 경찰병력 증강, 경찰과 사측관리자들이 합동으로 진입 시도

05:30]
- 차체2팀 옥상으로 경찰과 사측관리자 새총을 소지한 채 진입.
- 관리자들은 합판으로 방어막을 형성하고 경찰 그물망을 이용 조합원들에게 새총을 발사 중.

04:30]
- 병력증강. 살수차 진입
- 밤새 경찰은 사다리 40여개를 준비했다는 소식
- 콘테이너박스를 크레인에 메달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