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사진

 
작성일 : 09-05-18 12:05
굴뚝 고공농성 5일차
 글쓴이 : 공투본
조회 : 876  

2009년5월17일(일요일) 어제 내린 비로 인해 날씨가 오전엔 차갑고 오후가 되면서는 바람까지 심하게 불어 체감 온도가 많이 내려 갔습니다.

매달아 놓은 띠를 통해 반드시 정리해고 분쇄를 하겠다는 뜨거운 조합원 동지들의 의지가 전달되고 있지만 세분의 동지가 투쟁을 하고 계신 굴뚝 위쪽은 아래 보다 강한 바람이 불 것을 생각하면 조금씩 건강이 염려 됩니다.

"정리해고 분쇄 없인 살아서 내려오지 않는다"는 각오로 선봉에서 투쟁하는 세분의 동지들 자랑스럽고도 엄숙한 투쟁 의지가 되살아 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