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8-17 20:00
2100명이 함께 사는 길
 글쓴이 : 노조전임자
조회 : 918  
2100명이 복귀 할 때까지
차 열심히 팔고
차 열심히 만들어야 합니다.
이런 행동만이  "함께 살자"의 실현입니다.
2100명 복귀할 때까지는
노조전임자들도 LINE을 함께 타야 합니다.
LINE 안타려면 노조전임자 급여를 반납해야 합니다.
2100명 복귀할 때까지는 투쟁할 일도 없습니다.
투쟁하면 할수록
노조전임자 봉급 과 비용만 낭비되고,
투쟁해서 이것 저것 복지 비용 뜯어낼 때마다
2100명 복귀만 지연됩니다.
법으로 전임자 일안해도 된다??
그런건 부자나라 현대차 얘기고
부도난 우리 쌍용차는 1명도 예외없이 일해야 합니다
법으로 회사 지켜지는 것이 아니고
차 팔리고, 돈이 절약되어야
2100명이 복귀됩니다.
"함께살자"는 것은
 행동을 해야 실현되는 것이지
입으로 하고, 투쟁으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이왕이면 09-08-18 10:23
 
형인데.~
이왕이면..
일 안하고도...
돈 많이 받고도...
함께 살면
더 좋지 않겟니??
빙신아 09-08-18 20:29
 
노조 전임자가 많으면 많을수록
일자리 나누기 효과로 인해서
해고자 복귀가 빨라집니다
생각좀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