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반민주 반노동, 용산학살, 쌍용차 공권력투입에 맞서자!
- 전국의 노동자 민중들이여 떨쳐 일어나자!-
- 파산한 자본주의, 자본가계급의 지배체제는 노동자계급을 먹여 살릴 수 없다!
- 붕괴한 착취지배체제를 되살리기 위해 모든 책임과 고통과 죽음을 기층 노동자계급 대중들에게 뒤집어씌우고 강요하려는 이명박 자본가정권 패악질을 우리 모두의 힘으로 끝장내자!
- 자신들의 무능과 부패를 숨기려는 자본가계급의 폭력적 억압 통제기구인 교도소와 감옥을 우리들의 휴식처로 받아 안자!
- 두려움의 상징인 연행 구속 수감을 영광으로 여기자!
- 전국의 교도소 감옥을 투사들로 넘쳐나게 하여 감옥을 노동자들의 휴식처, 저들의 아킬레스건으로 만들자!
- 자신들이 초래한 위기를 노동자계급에게 전가시키려는 사기꾼들에게 그 책임을 지우자!
- 노동자계급의 고혈을 짜내 숨겨놓은 자본과 자산을 노동자빈민 대중들에게 되돌려주자!
- 투자처 없다고 배를 두드리던 자들이 숨겨놓은 곡간을 노동자계급의 이름으로 열어 제치고 압수하여, 생사의 기로에 처한 실업 빈곤 소외 기타 인민들에게 나눠주자!
- 쌍용자동차를 노동자계급의 이름으로 통제하여 노동자들의 고용을 확보하자!
- 쌍용자동차의 노동자통제와 모든 비밀 장부들의 공개로 저들의 책임과 범죄, 속임수와 기만, 거짓을 폭로하고, 노동자계급의 사회체제 유지방식과 능력, 전망을 보여주자!
- 자본주의에서의 모든 민주적 요구들은 오직 계급적 전망을 통해서만이 해결할 수 있다!
- 모든 노동자계급과 동맹세력들은 계급적 기조 하에 단결하고 사회주의 변혁 전망을 향해 전진하자!
2009. 7. 17
(가)노동해방을 위한 전북모임[노해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