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6일 야간조 조합원 집회가 조합교육 시간을 이용하여 복지동 식당에서 있었다 700명이 넘는 조합들이 모여 사측에서 저지른 만행을 규탄했고 그 자리에서 한상균지부장은 원칙적이고 강력한 투쟁으로 위기를 돌파해 낸다고 했다또한 12월17일 아침에는 주야간조가 함께 회사 정문 앞에서 함께 모였다 1500명이 넘는 조합원들이 모여 사측의 일방적 만행과 그날 아침까지 배식을 하지 않은 치졸함에 분노하며 강력한 투쟁을 결의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