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6일 주간에 금속노조 쌍용차지부 2기 한상균지부장이 사측의 단협파기로 인한 복지축소와 일방적 휴무강행에 대해 강력한 투쟁의 의지를 조합들과 함께 민주광장에서 나누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