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공지사항

쌍용자동차 사측의 비열함의 극치를 보이다.

쌍용자동차 사측의 비열함의 극치를 보이다. 사측은 인간의 도리마저 저버리다. 한 노동자 사망함.사측은 회유와 협박이 인간의 도리를 저버리고 행위를 자행하였음이 낱낱이 밝혀졌다. 백주대낮에 벌어질 수 없는 노-노 갈등을 벌이
공투본 / 2009.07.03

회사, 공장 단수(斷水)

회사, 공장 단수(斷水) 이보다 더 비열할 수 없다. 회사, 공장 단수(斷水)용역비는 법원에서 허가, 모터펌프 파괴도 법원이 허가? 다음에 단전인가!회사는 쌍용차공장에 물을 공급하는 펌프모터 배관(후문 공원에 위치)을 6월 3
공투본 / 2009.07.02

<쌍차쟁대위속보> 이보다 더 비열할 수 없다. 회사, 공장 단수

이보다 더 비열할 수 없다. 회사, 공장 단수용역비는 법원에서 허가, 모터펌프 파괴도 법원이 허가? 다음에 단전인가!회사는 쌍용차공장에 물을 공급하는 펌프 모터 배관(후문 공원에 위기)을 6월 30일 고의적으로 파괴하였다. 때문
공투본 / 2009.07.02

쌍용차 굴뚝 고공농성 50일, 옥쇄파업 41일차 투쟁 흔들림 없다!

굴뚝 고공농성 50일차, 옥쇄파업 41일차 쌍용차 파업대오 흔들림 없다!금속노조 총파업투쟁으로 쌍용차 투쟁 승리를 위하여.... 금속노조 전면총파업이 벌어지는 오늘 쌍용차 현장은 분주하였다. 굴뚝 고공농성 50일차 옥쇄파업 41일
공투본 / 2009.07.01

[금속노조 기자회견문] 용역깡패로 대량참사 부를 뻔 하더니

용역깡패로 대량참사 부를 뻔 하더니 이제는 단수로 어린아이, 여성, 노동자를 말려 죽이는 반인륜적 행태를 벌일 것인가! - 쌍용차 정상화를 위해 공적자금 투입하고, 정부는 교섭에 나서라! 어제 밤, 쌍용차지부는 쌍용차 평택공
공투본 / 2009.07.01

<쌍차지부속보> 이성 잃은 용역깡패와 관리자

이성 잃은 용역깡패와 관리자무자비한 폭행과 파괴적 행동으로 조합원 다수 중경상!조합원 다수 중경상!무지비한 연행과 폭행을 일삼은 경찰과 용역깡패, 그리고 관리직!경찰은 무차별적 연행을 했고, 용역깡패와 회사 관리자들은 경
공투본 / 2009.06.30

<쌍차쟁대위> 권한 없는 관리인이 아니라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것…

권한 없는 관리인이 아니라 정부가 나서야 한다는 것 재확인!용역깡패 앞세운 회사 측 만행-정상화 의지 있나!회사의 무자비한 폭력과 기물파괴, 아무런 거리낌 없이 저지른 온갖 불법적 행위는 스스로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이
공투본 / 2009.06.30

바리케이드 사이에 두고 용역깡패들과 대치전!

<오전 11시 이후 바리케이드를 사이에 두고 용역깡패와 대치전 중!>- 10시30분 이후 방패와 지게차로 무장한 용역깡패들, 관리직 구사대들이 무리를 지어 이동하기 시작 - 목적은 파업대오가 사수하고 있는 거점으로의 진입로
공투본 / 2009.06.27

쌍용차 평택공장 공권력 투입 연대대오 진입을 차단

쌍용차 평택공장 공권력 투입 연대대오 진입을 차단사측을 경찰공권력이 비호하며, 용역 관제데모 관리자를 앞세워 현장 진입법조인 9명 공권력 강제연행 오전 11시 쌍용차 투쟁 지지를 위한 법조인 기자회견을 개최하려고 준비하던
공투본 / 2009.06.26

[미디어충청/12보 쌍용차]용역, 경찰, 공장 들어오는 사람 모두 막아

[12보 쌍용차]용역, 경찰, 공장 들어오는 사람 모두 막아 쌍용차 입구 주요 도로에서 경찰 차량 검문 2009-06-26 15시06분 정재은 [18시30분]정문과 버스승차장 출입구는 용역이 방패를 들고 쌍용차 파업을 지지하는 연대대오의
공투본 / 2009.06.26

<쌍차쟁대위속보>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다!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다!경찰, 가족대책위 범국민대책위 공장출입 막아기자회견 마치고 공장 진입을 하던 가대위를 비롯한 범국민대책위 경찰 출입저지!어제(24일) 오전 10시 30분 평택공장 정문 앞에서 “용역깡패까지 동원한 사측
공투본 / 2009.06.26

회사, 갈고리, 밧줄동원 후문에서-4초소 철조망 철거

회사, 갈고리, 밧줄동원 후문에서-4초소 철조망 철거비폭력 외치면서 용역깡패 앞세워 전쟁터를 방불케 해, 후문 쪽은 폐허25일 오후 쌍용차 후문과 4초소 외부는 전쟁터를 방불케 했다. 회사는 4차선 도로를 불법적으로 가로 막고
공투본 / 2009.06.26

[굴뚝소통 7호] 비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 구사대에게

[쌍용차굴뚝편지] 비정규직 노동자가 정규직 구사대에게햇볕이 너무 뜨겁습니다. 굴뚝 위로 내리쬐는 강렬한 햇살과 살을 태워버릴 것 같은 폭염이 굴뚝을 이글이글 타오르게 합니다. 굴뚝에 올라온 지 43일이 지났지만 굴뚝이 흔들
공투본 / 2009.06.25

<쌍차쟁대위속보> 용역깡패 앞세워 철조망 철거, 회사 진입 시도

용역깡패 앞세워 철조망 철거, 회사 진입 시도- 용역깡패, 조합원 및 가족, 연대단위 회사 출입저지 및 음식물 반입 저지 - 회사, 용역깡패 앞세워 노동조합에 선전포고!22일 회사는 오후부터 사내 인터넷 전산망까지 차단했다. 이
공투본 / 2009.06.25

<긴급>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다!

<긴급> 드디어 본색을 드러내다!기자회견을 마치고 공장 진입을 하던 가대위를 비롯한 연대단위 경찰 출입저지!오전 10시 30분 정문앞에서 “용역깡패까지 동원한 사측의 관제데모에 대한 긴급 기자회견”을 마치고 공장으로
공투본 / 2009.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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