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23 01:23
제발 게시판에 이상한글 올리지마세요!!
 글쓴이 : 해고는살인
조회 : 1,877  

당신들은 인터넷 보면서 몇자 적으면서 희열감을 느끼겠지만, 그러지 마세요.
쌍차공장안에서 지금 투쟁하고 계신분들은 목숨을 걸고 싸우고 계십니다.
그들이 당신들에게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아님 쌀을 달라고 했습니까?
정직하게 노동하면서 가정꾸리고 살아가는 소박한 시민으로 살기위해서 정리해고만은 철회해달라고 말한것입니다.
공장에서 투쟁한 조합원도 아닌분들이 "무서워서 나오지 못하겠다" 는등,"모두가 나오고 싶어 한다" 는등에 글들은 올리시는데요.
공장안은 전쟁터입니다.
누가 한가롭게 앉아서 인터넷에 글을 올리고 있겠습니다.
제발 부탁입니다. 그만 하세요. 공장안 분들은 지금 목숨을 걸고 싸우고 있는데, 당신들은 살았다고, 공장청소하는 모습의 사진이나 올리면서....
저는 나이가 많지는 않지만, 정말 세상살아가면서 제일 힘든건 양심을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입니다. 당신과 당신가족들의 생존권이 중요하다면 그들에게도 최소한 가족을 지키고 살아갈수 있는 희망만을 꺽지 말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인권위원 09-07-23 08:15
 
불법점거 풀고 밖으로 나와보면 더큰 세상이 있습니다. 우물안에서 빨리 벗어나세요
두달동안 당신이 살기위해 20만명을 죽일 맘으로 버티고 있다면 어디서든 먹고 살수 있습니다.
옳바른선택 09-07-23 08:50
 
투쟁을 하는 사람은 무조건 양심이 있고
투쟁 안하면 양심이 없다는 논리 집어 치우시오.
목숨을 그렇게 거는것이 현명하지 않기 때문이오
진정한 양심은 그대들 가슴속에 있을 것이오.
운동권 세력에 동조하는 이들은 정의롭고, 그렇지 못한 이들은
자기밖에 모르고 양심도 없이 세상을 살아간다고 장담 한다면
그대들은 참 어리섞은 일이오.
정리해고로 억울하게 직장을 잃었다고 생각 한다면
불법적으로 무슨 일을 저질러도 괜찮다는 것입니까?
집으로 나오는 길이 최선의 선택 입니다.
나오면 또 다른 길이 있습니다.
집행부와 외부세력들이 개인의 선택을 못하도록 바람 잡는데 쉽지는 않겠지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왜 남의 집… 09-07-23 09:04
 
뭔가 모르는 모양인데.저안에 있는 인간들은 쌍용직원이 아니거든?
왜 남의 회사에 와서 일을 못하게 하고 화염병 던지고 새총 쏘냐고..
누가 당신집에 들어와서 못들어가게 하고 칼 휘두르고 하면 가만 있겠어?
     
니미 09-07-23 09:07
 
개소리 집워 지워라
          
븅신아 09-07-23 09:49
 
니 하나땜시 니 가족 3대가
빚더미 올라 앉았어 븅신아~~~
아무도 안 인정해주는
성희롱 단체의 똘마니짓 하다가 꼴 좋게 됐다..
     
뭔소리야 09-07-24 11:35
 
제대로 말해야지
바른말 하면서 왠 이상한말 들어
그들은 해고자 입니다
쌍용직원이었었죠
아마 민노총으로 다 갈겁니다 투쟁선봉대장으로 뽑혀 알바 다닐듯~ 오 대단해
쌍용차 전 직원님들
이야... 09-07-23 09:08
 
인터넷 안된다고 하더니..댓글이 금방 올라오네 ㅋㅋㅋ
민노총 똥개들 역시 훈련받은대로 잘하네 ㅋㅋ
전마니들
함께죽자 09-07-23 10:06
 
똘마니들이 이곳에도 육갑들 하고 있네
 똘마니들 한테는 몽둥이가 최고다
 ㅠㅠㅠㅠㅠ
정리해고 09-07-23 12:45
 
이상한 글 올리는 사람들 사측 사람들 아닌 가요 ??????
저두 최근에 정리해고 당하고 집에 있는데 정말 갈데 없어 저사람들 심정 이해해요 
이참에 비정규니 정리해고니 없어졌으면 하는 바램.......이상한글 올리는 니들 저렇게
안될것 같니? 1차 되면 2차3차 계속되거든 정신 차리시고 가만이 있으숑..........
우리는 09-07-23 14:17
 
그들이 당신들에게 돈을 달라고 했습니까? 아님 쌀을 달라고 했습니까?
아주 좋은말 했어요! 아무것도 달라고 하지 않았죠
하지만 그들은 우리 일터를 무참히 짓발고 회사를 깊은 수렁으로 몰고 간건 생각 못하나요 왜 우리가 일해야 할 시간에 집에서 쉬고 있는지 생각 안해보셨나요?
우리가 왜 해고자땜에 이렇게 자빠져 있어야 하는지를,,,
그들 참 불쌍합니다 나도 이해 합니다 하지만 976명 땜에 20만명이 놀고 있으니
그게 말이 됩니까? 쌍차 말고 따른직장다니는 사람은 그럼 바보입니까
여기서 죽어야 그게 정의 입니까 왜 계속 대화는 필요없다 죽여라 이게 뭔 짓인지,,,
     
같이 09-07-23 14:19
 
그럼 같이 투쟁하던가 그런 용기 없으면 그냥 집에서 구경만 하세요.
살았다고 좋아하지 마라 당신처럼 욕하는 사람이 있으면
망해도 좋으니 다치지말라는 사람도 많다.
          
잉잉 09-07-24 18:02
 
같이 투쟁을 왜 합니까!
불법을 같이 도와달라니,,,
뭔 법죄자만들긴
왜 같이 해야하죠? 무었땜에?
용기로 ?정의로? 인연으로? 말도 안돼는말 하지마쇼
목숨걸고 09-07-23 14:56
 
공장안 목숨걸고 싸운다?
직원들도 마찬가지로 목숨걸고 출근하는 겁니다.
목숨거신 분들이 이젠 죽여달라고 글씨도 큼지막하게 광고도 하는 군요 ㅡ.ㅡ;
     
다다다 09-07-23 15:10
 
다죽여라 다다다죽죽죽여여여 사측과 노측 몽땅 죽이자
도장공장 불나서 3km에 있는 노조원 회사측 구사대 용역들 전경들 다같이 죽자
          
병이군 09-07-24 18:03
 
중병이군
다 죽여서 좋겠다
니가 먼저 죽어라 지발~
          
노노노 09-07-28 01:25
 
사측과 노측이라니!!!
어디 신성한 "노"자에 은근슬쩍 들어오려고 하느냐.
지금은 노사와 불법점거자들 간의 싸움이다.
조금 더 광범위하게 표현하자면 민주 시민과 폭도와의 싸움이라고도 할 수 있지.
과객 09-07-25 10:37
 
대체 너희는 여기 현실이 어떻게 돌아간다고 세뇌받고 이런 글따위를 올리는거냐.. 제발 여기 와서 상황을 좀 보고 글 좀 올려라 머리가 제대로 박혀있으면 어떻게 저들이 정직하게 일하다가 이렇게 됐다고 그러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