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민주노총 조합원이자 쌍차조합원 이다.그렇지만 지금은 미주노총과 등을 지게 되었다. 나뿐만 아니라 대부분 쌍차 조합원은 민노총의 개입을 반대 한다.양심도 없이 혼자 살려고 같이 일하던 사람들에게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고 반론을 제기 할 수 있지만,동료에 대한 동정심도 이제는 없어졌다. 해고자를 제외한 모든 4500명의 임직원들은 폭력을 일삼는 노조 집행부를 싫어한다.
그들을 비호 하는 모든 외부세력에 대한 저항은 하늘을 뚫느다.
25일 민주노총이 쌍차 진입을 시도 할때 모든 임직원은 회사를 사수 하기 위해
회사 주변을 에워 싸며 경게근무를 밤 12시까지 섰다.
공권력의 저지선을 뚫고 들어오는 외부세력에 차단하기 위하는 일이라면 어떠한 일도 자발적 참여를 하는 조합원이 많아졌다
이러한 상황에 끝까지 연대투쟁 벌이는 모든 외부세력은 물러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