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8 2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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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결단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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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결단을
 조회 : 1,2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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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말부터 믿음을 주지 못하는 집행부... 많은 대의원이 해고자명단에 있다고 싸우지않고 희망퇴직서 쓰건 왜일까요? 집행부를 믿지못하기때문입니다. 전직 위원장들이나 집행간부들은 왜 안에서 함께하지 않은줄 아십니까? 한상균집행부,그들의 독선과 무계획적이고 믿음을 주지 못하는 무능함 때문이었습니다. 사측이 들어간 이틀동안 함께했던 많은 비해고대의원이나 조합원이 뒤로 빠져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행부가 단결하지 못하고 그안에서 집행부간에,각 계파수장간에 늘 티격거리며 믿음을 주지못했기 때문이지요. 그저께도 싸우고 몇명 나온거 알고 있지않습니까? 믿음도 못주고 이젠 외부세력의 정치적 목적에 놀아날 바에는 빨리 한명이라도 살리는 결단을 해줘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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