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5) 저녁 집회에서 정말 뭉클한 사연이 잇어서
올려 봅니다
평택도 아닌 송탄도 아닌 구로에서 아들의 급박함과 힘이
되어 주고자 노령의 몸으로 며느리와 손녀를
동원해서 보따리를 싸서 들어 오셨더군요
정말 가슴찡한 상황이었습니다
큰 힘도 되구요
정문 한편에 가족대책위 천막에서
가치한다니 더 기가막히고 가슴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