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쯤 끝날지 모르는 투쟁에... 한쉼만 나옵니다.
빨리 끝나서 이 모든 것이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우리들의 바램은 가정의 안정, 아이들의 안정 인데...
왜 이런 것들을 박살 내려고 하는지... 정말 답답한 마음 뿐입니다.
오늘 아침 딸이 우리 아빠가 벌써 일주일째 안 내려오네.. 언제즘 내려올까 하는 말에
엄마인 나는 아빠를 위해 기도하자 .. 라는 말뿐이 할 수 없었습니다.
아들역시 아직도 회사에서 아저씨들을 내쫒는데... 같이 일하지 않고 사장아저씨는 나쁘다...
하며 아빠의 얼굴을 그리워하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며 마음이 안타까웠습니다.
주말이면 아빠랑 축구게임도 하고 장도 보러갔던 일들을 이야기 하며 아빠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껴봅니다.
행복한 가정을 꿈꾸는 서민들에게 왜 정부는 이렇게 힘들게 하는지...
직장생활 하느라 함께 동참하지 못하고 이렇게 밖에 할 수 없는 마음 ...
마음은 매일 그곳에 있습니다.
열심히 투쟁하시는 모든분들께 꼭! 꼭! 승리하세요... 우리모두 행복한 가정 좋은 미래를 위해 웃는 그날을 위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