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6-30 15:10
회사에는 빨간깃발이 휘날립니다...무서워!!!
 글쓴이 : 또왔네
조회 : 1,413  
쌍용차를 더 궁지로 내모는 외부세력들
쌍용자동차의 위기가 노·노(勞勞) 갈등 차원을 넘어 섰다. 일단의 세력이 ‘평택’이라는 상징성을 앞세워 대한민국의 정체성 자체에 도전하는 양상으로 비화하고 있다. 쌍용차 회사측도 27일 “공장 내부에 온갖 외부 세력이 결집해 극단적 행위를 종용해왔다”고 밝혔다.

주말 26일과 27일에 걸쳐 평택 공장에서 벌어진 파업 노조원과 회사 임직원 간의 물리적 충돌은 노·사가 공영은커녕 공멸의 길로 내닫는 평행선상임을 거듭 확인시켜주고 있다. 노조가 점거 파업에 돌입한 4월21일 이후 생산라인은 멈춰 39일째에 이르고 있다. 6월 들어 판매량은 불과 90여대, 판매 조직과 시장 신뢰는 이미 흔들릴 대로 흔들렸다. 오늘 당장 생산의 현장에서 같이 땀흘린다 해도 회생 여부가 불투명한 실정이다. 이대로라면 법원에 회생계획안을 제출해야 할 시한인 9월15일을 기다리기에 앞서 그 훨씬 이전에 만사휴의(萬事休矣)일지 모르는 상황이다.

쌍용차에 대해 구조조정안이 선택 아니라 필수임을 거듭 강조하는 것마저 한가롭게 비칠 정도다. 3일 일단의 시민·사회단체들이 결성한 ‘자동차산업의 올바른 회생을 위한 범국민대책회의’가 조직적으로 개입한 정황이 드러나고 있으며, 그들은 출범 당시부터 “공장은 시너와 인화성 물질 덩어리로 가득차 있다. 공권력이 투입된다면 엄청난 참사가 일어날 수밖에 없다”고 을러왔다. 우리는 그들 대책회의가 겨냥하는 실질적 목표는 ‘쌍용차의 회생’도 ‘정리해고 반대’도 넘어서 극단의 투쟁 그 자체로 귀결되고 있음을 우려하지 않을 수 없다. 참여단체 면면만 봐도 민노당·민주노총·사회진보연대·전농·민교협 등으로 2005년 2월 발족 이래 그 이듬해 평택에서 미군기지 이전 반대 폭력시위를 주도한 ‘평택 범대위’의 후신(後身)쯤이다. 금속노조가 29일 부분파업에 이어 7월1일 총파업을 예고한 것은 평택을 반정부 투쟁기지화하려는 ‘작전’의 일환으로 비친다.

평택이 더는 단위기업의 노사 현장이 아니다. 법과 무법의 대치 전선이다.

무서워 09-07-01 11:21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115&articleId=708647
아무에게나 마구 쏘아대는 볼트새총....
옥상에는 고정식 대형 새총으로 자동차 조립용 대형 볼트를 쏘아대며
그걸로만 언론기자를 포함해 무고한 30여명이 눈과 머리 다쳐서 병원행...
어제까지는 앞에 있던 용역들에게만 쏘았는데
민노총, 금속연맹등 외부세력이 들어간 후로는 이들이 모든 투쟁을 진두지휘하면서
새총을 광장까지 들고 나와 대응하지 않는 직원들에게도 직접 겨냥해서 무차별하게 쏘는 잔인성과
쓰러진 사람도 마구 가격하는 전문 폭력시위꾼의 폭력성을 드러내는 것을 직접보고
지금까지 들어왔던 민노총모습은..이게 아니었다고 여겼는데....
무서우면 09-07-02 00:38
 
무서우면 집구석에 콕 쳐박혀 있을 것이지 왜 나와서 그 사단이 나게 만들었소
오필승코리아 부를땐 좋아서 죽더만  그럼 한가지 물읍시다 당신네들 이물음엔
대답하는 사람 하나 없더만  ~  그럼 40일 넘게 점거 파업중인 그들이 그리도 쉽게
거점으로 확정한 도장공장 옛다 떡이다 ~  하고 내어줄줄 알았소
알고 왔잖아 ~밥차에 쇠몽둥이 정당하다는듯 당신들 앞에 시꺼머게 깔아둔 인간 방패들
태극기까지 걸어서 대단해 ~ 어떠우 동료에겐 밥그릇 못나누어 주겠다고 하던사람들이
방패들에겐 밥그릇 양보했으니  잘생각해보쇼  나는 아직도 그 필승코리아 생각하면 편한 잠을 못자는데 당신네도 그거들으면 동료들 잡아대던 전쟁놀이 생각나시요
다음 월드컵엔 그 노래나오면 살인에 추억2 나오는거 아닌가 몰라!!!
     
난안무서 09-07-02 11:43
 
위의놈같은 쓰레기와 좌파외부세력들과 일부 폭력을 휘두른놈들...
싸그리 도장반 신나통에 처박아버려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