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에 몰렸음에도 국민들의 무관심과 비아냥거리는 소리가 들리는 가장 큰 이유는 노조의 욕심과 이기심에 의해 비이성적인 상황판단이 만든 결과이다.
사람 누구든 이기적인 집단은 극도로 싫어한다. 도움의 손길도 악감정으로 바뀌어 그 이기심에 망하기를 바랄뿐이다.
쌍용차 노조는 이기적인 삽으로 자신들의 무덤을 스스로 파고 기다리고 있다.
더욱 심각한것은 이미 상황을 돌이키기에는 늦었다는 것이다.
결국 파산과 가압류와 빛더미뿐.
왜들 그러셨습니까.
왜들 상황판단을 그리 못하시고 이지경에 이르렀습니까.
후회도 의미 없습니다.
이제 돌아가면 집에 있는건 가압류딱지와 은행의 독촉장뿐 일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