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에서 진정으로,진심으로 비정규직을 위하고 대해주는 정규직 노조는
없습니다.
쌍용차도 마찬가지 입니다.
비정규직은 단지 회사에서 값싼 인건비 때문이던지,
아니면 정규직이 기피하는일 하다가 인원축소때 정규직 대신 쫒겨나야하는.....
이른바 정규직의 보험 같은 존재입니다.
이게 우리나라 비정규직의 아픔이고 현실입니다.
쌍용차 굴뚝에서 개고생한다고 해결될일이 아닙니다.
급할때는 정규직들이 먼저 나서서 비정규직을 내치는게 현실입니다.
언론에서,주위에서 치켜주니 헛바람이 잔뜩 들어 나대고 있는 불쌍한 분...
현실을 직시하고...
저 쌍용차 정규직 노조...모릅니까?
당신도 알잖아요?
대가리엔 노동의 노자도 안들어 있으면서,,,
............노동운동 한답시고 껍쭉대던 사람들...
당신도 봤잖아요?
다른 곳에 연대지원 나가자면 안나가고...
............시간할애만 받아서 놀고 먹엇던 사람들...
............그러면서 급하니까 남들한테는 연대해 달라는 얼굴 두꺼운 사람들...
당신 잘 알겁니다.
작년에 비정규직 해고 되었을때 정규직 노조에서 콧방귀도 안뀌던걸...
이 집행부는 선거철이라 비정규직 이용했던거고...
이제 그만 내려오세요.
그자리에는 저 많은 목소리만 큰 다른 정규직놈들이 올라가 있어야 됩니다.
그런데 그나마 있던놈도 이런저런 핑게대며 내려왔잖아요?
지금도 멋모르고 가대위 쫒아서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울고불고 하는
당신의 안쓰럽고 불쌍한 아내와 아이들 그만 고생시키고
이제 그만 내려오는게 어떨지 싶네요.
그만큼 했으면 비정규직들의 아픔 알리는거 충분하고도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