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금속노조, 쌍용차 사태를 정치화 시키려고 할 때 쌍차는 계속 죽어 간다. 해결이 더 안된다 그만 빠져라 농성을 풀고 정상 조업을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책임도 못져가며 일만 확산시키는 것은 더 이상 용납 할 수 없다.
쌍차사랑09-07-13 23:32
지당한 말씀입니다 지금농선 풀어야 모두삽니다
dprh09-07-14 08:36
달을 가리키면 달을 봐야지. 손가락 끝은 왜 보냐
우린 지금 쌍용차 정리해고 철회, 무능 경영을 탓하고 있는 거지. 정치판에 놀아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이제는 할 말 없으니 정치판으로 이용당하고 있다는 모함 하지 마세요. 생존권을 위한 싸움입니다. 농성을 풀으라 하는데 진솔한 대화와 노력이 있어야지요. 박관리인이 말했죠 이제는 숫자에 연연하지 않겠다. 맞습니다. 그렇다면 한 발 더 나오세요. 방법론을 애기하세요. 저번 처럼 말장난 같은 협상안 말고 노조의 애기에 조금 이라도 성의가 들어가 안건으로... 노사 애기해 봅시다. 더 이상 욕하는 짓은 무의미 합니다. 노조도 마음의 문을 열고 애기해 봅시다. 빠른 시일안에 하나된 쌍차를 기약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