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12 07:57
점거자 지도부의 명연설 (비무장 출근시위 시 쌍차 임직원에게 한 연설)
 글쓴이 : youtube
조회 : 1,640  
http://serviceapi.nmv.naver.com/flash/NFPlayer.swf?vid=6F422F6C67C663C224F98AEDE387A98F2F62&outKey=V12460f05b9d6490b8066141b435665847e8869ff0ff1c93e266e141b435665847e88


한번 보시면 그분의 인성을 알 수 있습니다.

cka 09-07-12 09:06
 
어디서 요런 부분만 잘 찾아 오시는지 대단하세요...  앞뒤 자르지 말고 다 찾아서 이왕이면 올려주지 그래... 참 한심타.. 이 자료 찾느라 욕봤다.  영상 보니 앞에서 어떤 짓거리를 하고 있었는지 알겠던데... 용역놈들 하고 사측놈들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저럴까    초등학교 수준도 안된다... 싸울때 나는 가만 있는데 제만 그래요 라는 수준...
     
가대위 09-07-12 10:33
 
쌍차 집행부와 외부세력들은 쌍차가 망하든,해고되든,구속되든 정년까지 급여가 보장된답니다.
그래서 집행부 와이프들은 쌍차가대위에서도 적극적인 투쟁을 하지않고 적당히 눈치껏 뒤로 빠져있는겁니다.
굳이 그렇게 할필요가 없다는걸 알기 때문이지요.
죽어라고 악에 바쳐 투쟁하는 저 가대위 외이프들은 기껏 대의원이나 집행부말단 간부 와이프에
일부 멋모르로 함께하는 일반 해고자 와이프들이죠.
집행부 마나님들은 직장핑게나 다른핑게 대고 거의 함께하지 않고있는거 다들 아실겁니다.
그들은  재산앞류를 대비해서 재산도 이미 명의이전 끝냈다지요...
다른사람들도 다 했는지요...미처 못했을겁니다.몰랐으니까...
함께했던 많은 비해고 대의원이 공권력 투입에 대비하여 지난달말에 나왔습니다.
흔들리지 않는 대오라고 늘 내세우는데 지금 몇명이나 있는지 안에있는 사람들은 느낄겁니다.
그런걸 가대위도 잘 알겁니다.
살기위해 투쟁했던 지난날이 이제는 변질되어 외부좌파세력들의 대정부 투쟁의 총알받이가 되고 있습니다.
그 외부세력때문에 이제 지게차와 새총으로 살인미수죄까지 쓸지도 모르는데
앞으로는 대정부투쟁으로 더큰 죄목이 붙여지게 될지도 모릅니다.
이젠 가스통화염발사기,부탄가스슈류탄등 무기제조법까지 가르친다니 큰일입니다.
전쟁을 하려고 지금까지 온건 아닐텐데...
더 이상 그런걸 들고 앞에 나서지 말아야하는데...
불순한 외부세력이 참여함으로써 싸움이 잔인한 방향으로 확대된걸 다들 알고 있을겁니다.
이젠 이성을 찾아야 하는데...
이런일로 인생의 끝을 보려하기엔 많은 앞날이 있잖아요.
나보다 더한 사람도 주변에 많은데...
그래도 웃음 잃지 않고 살아가고 있는데...
살다보면 더할일도 많을텐데...
이게 뭐라고 인생의 끝을 보려는지...
          
상하이가대… 09-07-12 11:34
 
퍼 날리느라 고생이 졸라 많다. 상하이똥개 관리자들아.
얼마나 할 일이 없으면 거짓말 해놓은 글 퍼날리고만 있을까.
참으로 안타깝다.
정말로 니들이 인간이라면 있는 사실대로 말해라.
뭔가 졸라 꿀리는게 있느니까 거짓말과 허위 사실을 유포하고 있는 것 아니냐.
그만 상하이똥개 노릇 그만하고 진정 니들이 인간이고 한국민이라면, 그리고 쌍용차를 위한다면 당신 혼자만 살기위한 추접스러운 짓거리는 그만 두거라!
니 처럼 개 미친 짓거리 하고 있는 관리자놈들 몇놈 안되는 걸로 알고 있다.
관리자들이 다 니처럼 정신나가고 미친짓 하고 있는줄 아느냐 바부야!
정신나간 소리 그만하고 찌그러져 있어라.
상층관리자 몇놈들이 상하이에 충성하고 니들만 살기위해 온갖 못된짓거리 하층 관리자들과 조합원에게 시키고 있는것 대한민국 국민들이 다 알고 있다.
여기에 들어와서 허위사실 유포로 회유와 협박을 한다고 해서 아, 맞아, 상하이졸개들 말이 맞어, 하고 동조할 사람 아무도 없다.
쌍용차 직원이, 조합원이 니가 보는 것 처럼 어리숙하지도 않고, 바보도 아니다.
양심도 살아있고, 정의가 무엇인지, 다 알고 있다.
다만 먹고살려고 하다보니 어쩔수 없이 하지만...

마지막으로 경고하는데 "허위사실 유포죄"로 당신 고소고발 되고, 손배 50억 때리고, 콩밥 먹을줄 알아라!
상하이 졸개들아.
               
넌 09-07-14 23:08
 
야... 민노총의 떵개 양아리 쇠리야

허위사실 유포죄???

마지막 경고는 니이미 시비.
     
youtube 09-07-12 16:09
 
아쉽게도 그 때 마이크 잡고 한 연설의 전부이고,
그나마 그 뒤에 마이크 잡으신 분은 비교적 신사적으로 연설했던 것 같음.
          
그 뒷넘 09-07-14 23:07
 
그 뒷넘. 지게차 사건때... 맨 앞에서 쇠파이프 질하다가.

회사 밖으로 나갔답니다. 아마 공장안에 있는 인간들은 누군지 알것이고.

허위사실이 아니니. 뭐 별 문제될 것도 없고.
약하다 09-07-12 09:11
 
사측의 견이 되어 용역앞세워 경찰 호위 받으며 들어오는데
저건 좀 약한거 아닌가 ?  배신자란 말이 필요 하것네
배신자에게 관대할자 예수 뿐이리....
     
현장활동 09-07-12 10:35
 
믿지못할 집행부...
전직 위원장들이나 집행간부들은 왜 안에서 함께하지 않은줄 아십니까?
그들의 독선과 무계획적이고 믿음을 주지 못하는 무능함 때문이었습니다.
사측이 들어간 이틀동안 함께했던 많은 비해고대의원이나 조합원이 뒤로 빠져 밖으로 나왔습니다.
집행부가 단결하지 못하고 그안에서 집행부간에,각 계파수장간에 늘 티격거리며
믿음을 주지못했기 때문이지요.
믿음도 못주고 이젠 외부세력의 정치적 목적에 놀아날 바에는
빨리 한명이라도 살리는 결단을 해줘야합니다.
          
맞아 09-07-12 18:33
 
맞아, 나도 그게 불만이야.  어찌 지 목숨 살았다고  그렇게 투쟁투쟁 외치던 인간들이 현 집행부가 어쩌고 저쩌고  늦게 파업을 했느니 명단이 나오기 전에 했었어야지... 이런 말들 찌껄이 던데  개나발 불지 말라고 해 한때 지부장 및 간부 했다던 놈들이 이제와서 발빼 여건 좋을 때는 지부장이랍시고 어깨 힘주고 다니더니 이제 여건이 안좋아 못하시겠다. 이게 말이 되냐고 개    새  이  들
차라리 솔직하게 말해 목숨줄이 무서워서 못하겠다고 부탁한다 다음번에 자를때는 전직 지부장 출신 및 간부놈들 요번 파업에 참여 안한 것들 하다가 배신 때리고 나간 놈들 1순위로 잘라주라.... 편협하고 야쌒한 놈들 차라리 노조를 하지 말았어야지 어디서 직원들을 농락하고 .... 여건 좋고 하기 좋을때 누구라도 그 자리에서 일 할 수 있다.  기다려라  흥하던 망하던 결과는 가봐야지 그때가서 동지 하면서 수고했다고  말 하겠지  빨리 그 날이 오길 바란다,  앞으로는 그런 배포로 노조 할 생각 하지 말아.  조용히 현장에서 볼트  쪼아 ... 짤린 면 더  욱  더  좋고...
욕한놈 09-07-12 10:37
 
욕하는놈 누군지 압니다.
햐~저놈...
알아주는 놈입니다.
여기 실명올려도 되나요?
저놈 그동안 행동 올려도 괜찮나요?
대의원나왔… 09-07-12 20:50
 
오늘 아프리카에서 가대위 마이크 잡은 아줌마 남편 새벽에 기숙사 문으로 걸어나왔다는구만.
대의원 대표인지 뭐시기인지 하는 인간인데 나왔데,
선량한 사람들 선동해 놓고 지는 이제 발빼고, 뭐하는짓이여.
그 아줌마는 오늘 마이크 잡아서 투쟁하자고 선동하고 말이지. 자기 남편 나왔으니 다른 사람은 나오지말라는 건가 ?
하여간 09-07-12 20:59
 
하여간 노조넘들은 입이 쌍스럽기 그지 없군...위 댓글도 마찬가지구먼...애들이 보고 배운다...
하여간2 09-07-12 21:01
 
관리자들 모하냐 여기서 노는 수준하고는
산자 09-07-12 23:12
 
관리자
다음은 너희들
정말 싫다.
산자로서 근태불량자 징계자 꼴통들 살아서 돌아다니냐?
정말 좀비처럼 정리해고 기준이 모냐?
별거없네 09-07-12 23:15
 
모냐 그냥 욕하는거
참 관리자들 할일없다.
그런면 누가 나중에 너희들 정리해고 할때 살려준대
다음은 너희들 차례
고민남 09-07-13 08:50
 
쌍차 직원 이면서 요번에 다행스럽게 운좋게 일명 산자입니다.  짤리는 일은 다행히 잘 지나갔습니다. 저 개인적인 생각으로 저안에 있는 사람들 같이 살기를 원하는 사람중의 한 사람이고요.. 그런데 고민이 생겼습니다. 회사에 다시 출근을 하면 직장 생활을 앞으로 어떡해 해야 하나 고민입니다.  열심히 일만 했던 행님 짤리고. 만근 했던 동생 짤리고. 라인에서 힘든일 도맡아 했던 동료 짤리고. 근무시간 안 지키고 남들 일할때 뒤늦게 출근했던 사람들 안짤리고, 연월차 다 써버리고 부족해서 무단 결근했던 사람들 안짤리고. 저로서는 어떡해 해야 할지 모르겠네요.  성질이란 성질 다 부리던 사람들 지금 큰 소리 치면서 공권력 집어 넣으라고 선동하고요.. 가만히 보니 뒷감당이 두려워서 저러나 싶기도 하네요.. 성질 부리고 연월차 다 쓰고 농떙이 치고 하면서 직장생활 하는 편이 낫겠죠. 오래 버틸려면.. 아 관리자 중에 꼭 한두명 하고는 형님 동생 하면서 지내야 겠더라고요.  제 성격에 잘 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앞으로는 이렇게 할려고요
역시 09-07-13 09:18
 
졸라 욕하네,,,
특수병 09-07-13 18:24
 
노조에서 고도로 훈련받은 욕쟁이.
38연발 욕테크 구사.
걸쭉함과 무식한 목소리 구사.
대단하구만.
봉화 09-07-14 07:18
 
고민남님
그렇게 걱정 되시고 일을 못하실것 같으면요
그냥 깨끗하게 사나이 답게 사표를 내세요.
그러면 고민남님의 고민은 해결이 되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