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후 티비로 생중계 보고 있다가 어이없어 웃음이 나온다. 정문앞에서 보초 서시는 사측분 같은데 비가 많이 오는데 개가 없어 져서 걱정이라며. 경찰에 물어보네 강아지 못 봤냐고... ㅎㅎ 왠지 허탈해지네 사람목숨이 개 보다 못한 느낌 이봐 개 찾아서 집에가셔 개 걱정보단 동료 걱정을 해야지... 인간아
바보세요?09-07-13 21:12
그 강아지 상추씻다 연행된후 풀려난 아저씨꺼라고 방송에도 나오더만.. 아저씨 내가 거기 갔던날 계속 거기 계시더만.. 강쥐 이름이 뭐래더라...
티비를 볼라면 24시간 풀 가동으로 보고 짤라먹고 보면 이래 틀린소리 하게 된다니깐!
난 아저씨 얼굴에 상처도 있고 손가락에 붕대도 있어 무조건 안쓰럽기만했는데 어쨌든 지난 26~27일 사이에 다치셨을거란 생각으로 어느측이던 그저 안쓰럽기만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