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10 18:04
함께 사는 길
 글쓴이 : 함께살자
조회 : 1,105  
저는 운이 좋아서 
안 짤렸습니다.
그렇지만 여럽분 과 똑같이 힘듭니다.
회사에서 집회를 한다고 모여서 힘든것 도 아닙니다.
집회도 여러번 다녔습니다.
개인적 으로도 정상화 되는 일은 농성을 푸는 일이라 생각 했죠.
안되는 일에 끝까지 매달리다 보니 다 같이 죽자는 형태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저도 힘들지만 저보다 힘든 이도 있지요.
친구가 협력사에 근무한고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그들에 비해 참을 만 합니다.
쌍용노조 너무 한다고 오래전 부터 수년전 부터 많은 짙타를 받았습니다.
그 때는 끝이 보였는데 이제는 끝도 보이지 않아 그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요.
그만하시고 해산 하시길 빕니다.

트레비 09-07-10 18:08
 
그러게나 말입니다.
'함께 살자'는 말의 본질을 한번쯤 더 생각해보길 진심으로 바래봅니다.
함께죽자 09-07-10 18:10
 
그들은 자기의 주장이 맞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사상교육을 2달동안 받았는데,,, 아무리 주장을 해도 그들은 생각이 없습니다
해산 안할껄요! 열심히 더 투쟁해야 집행부가 민노총이 금속연맹에 가서 영웅 됩니다
그들이 원하는건 전쟁 영웅놀이 입니다
답답한 자들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