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10 1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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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사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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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함께살자
 조회 : 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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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운이 좋아서 안 짤렸습니다. 그렇지만 여럽분 과 똑같이 힘듭니다. 회사에서 집회를 한다고 모여서 힘든것 도 아닙니다. 집회도 여러번 다녔습니다. 개인적 으로도 정상화 되는 일은 농성을 푸는 일이라 생각 했죠. 안되는 일에 끝까지 매달리다 보니 다 같이 죽자는 형태로 밖에 보이지 않는군요. 저도 힘들지만 저보다 힘든 이도 있지요. 친구가 협력사에 근무한고 있는데, 그들의 이야기를 들으면 우리는 그들에 비해 참을 만 합니다. 쌍용노조 너무 한다고 오래전 부터 수년전 부터 많은 짙타를 받았습니다. 그 때는 끝이 보였는데 이제는 끝도 보이지 않아 그들에게 미안하기도 하고요. 그만하시고 해산 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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