굴뚝에서 승리하는 날까지 함께 하자던쌍용노조 2분은 이미 내려가시고 비정규직 홀로 남아있는굴뚝이 외롭구나...김*래 부지부장은 몸이 안좋아서 내려가더니 민노총 서울 상황실로 발령?내려가서 건강회복되었으면 도로와야지...2000명의 비정규직이 쌍용정규직이 하기 싫은 힘든일만 죽어라하다가다 짤리고 나니 이젠 힘든 굴뚝도 비정규직이 혼자 지켜야 하는구나...공투본 여러분 비정규직 외로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