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10 08:20
그대들은 이미 영원한 승리자...
 글쓴이 : 금자탑
조회 : 1,453  
어려운여건에 굴하지 않고
파업 50일째를 선봉선 이창근동지, 서맹섭동지, 한상균동지..
그대들은
우리 노동사의 영원히 불밝힐 금자탑
김영삼이 단식 23일하고 평생을 대접받고 대통령까지 되었듯이
파업50일을 굴하지 않은 그대들은
이제 우리의 평생 노동지도자로 손색이 없는 영원한 지도자 입니다.
이제 마지막 승리를 위한
방점을 찍을 때입니다.
3분외에 적극적인 지도부 2명정도를  더하여
5명이 마지막 슬로건을 걸고 단식 투쟁에 돌입하십시요
그 도덕성은 하늘을 찌를 것이고
그대들은 평생의 영웅이 될 것입니다.
파업지도부가 단식에 들어가면
지금 쯤 지치고 힘빠져가던 동지들 700명이
또다시 힘을 낼 것이고
그대들의 도덕성은
김영삼을 능가하는
불멸의 기록이 될 수 있씁니다.

안에는 09-07-10 08:21
 
공장안에는 나올만한, 쓸만한 사람들은 이제 다 나오고,
이제 안에는 나와도 아무도 받아줄수 없는,
노조운동 핑게삼아
좋은 부서로만 옮겨더니면서 일하지 않고
맨 놀고 쳐먹기만하던 악질 이기적인 허접들만 남아있는는..
그러지 않고서야 어찌 20만명이나 되는 남은 사람들이  죽거나 말거나
두달동안 지게차와 화염병,새총으로 무장하고
안에서 버티는짓을...
아가야 09-07-10 08:27
 
옥쇄에 참여했던 사람들 근래 170여명이 나왔다면
무급휴직쓰러...
그러면
지부장은..1명도 안된다고 우기며 동지들 전멸시킬 것이 아니라
조금이라도 유리한 조건을 협상하고 1명이라도 더살리는 노력해야 하지 않나..
지작에 그런 유연한 지혜로 협상햇으면
976명중에 훨씬 더 많이 살았을 텐데
금자탑 09-07-10 12:29
 
시간이 없읍니다.
공권력 투입이 입박했습니다.
전략(목적)은 승리입니다.
지게차와 새총으로는 비난만 받을 뿐이지 공권력을 막을수도 없고
승리할수 없는 전술적 실패입니다.
확실한 승리를 위한
승리의 전술적은  지금은 지도부의 단식밖에 없습니다.
힘 내십시요
     
뭐야이건 09-07-10 12:36
 
뭐야이건..ㅋ
굶어 뒈지라는 소리네..
에~이..이보슈...
이것도 살자고 하는짓인데 굶어 뒈지라 하면 좀 심하지 않소?
내생각은,
많이 먹고 힘내서 조금이나마 이성이 있을때 정신 차리고 밖으로 나와야 하지요.
안에있는 멋모르는 불쌍한 사람들 그나마 파산시키지 말고.
     
좋은생각 09-07-10 16:36
 
빨리 굶어서 정신줄 놓으세여,,,
찬성 입니다.
그래야 선량한 노조원들이라두 살지요.
바로 실천해 주세여,,
영삼이 09-07-10 12:55
 
무식으로 한평생을 함께하여
이나라를 IMF 사태로 말아먹고도
평생을 대접받는 땡삼이의 똘마니같은 아이야...ㅎㅎㅎ

뉴스도 안보냐,,,땡삼이 같은 작자야!

땡삼이가 쌍용차 사태를 보고
"우리나라 법질서를 무시하고 온갖 좌파세력이 공장안을 헤집고 다닌다며
공권력이 실종된 나라라고 비판하는.."
땡삼이 기사도 못봤냐고....에이그...병...

아직도 이렇게 노동계에서 땡삼이나 대징이를 추종하는  별종이 있다니...
남 굶어라, 단식하라 터진 주둥이로 나불거리지 말고 와서 함께해라.. 발아~
     
그러게 09-07-10 13:08
 
원글쓴 금자탑이란놈...
잘나가다가 김영삼이가 이런데 왜 나오냐?ㅎㅎ
노동자 때려잡던 꼴통보수인 넘인데..
그넘한테 있어서 현재 쌍차해고자는 빨갱이로 보일텐데
여기에 영삼이를 왜 끌고나오는지..ㅎ
혹시..현철이가 어설프게 노동계에?????????????
그러게?? 09-07-10 17:01
 
빈머리 김영삼마저
단식 23일한 공로로 평생을 거저먹고 살앗을 정도로
단식의 위력이 컷다는 것이죠
이번 파업 투쟁으로  이미 노동계의 거목으로 성장한  이창근 한상균 서맹섭동지가
단식 투쟁 경력까지 쌓으면
민노총 초대위원장이었던 단병호급이 되는 겁니다.
그러면 민노당 국회의원 되는 거고..
더 나아가 대통령후보까지 되면..
김영삼처럼 못되란 법이 없는 겁니다.
     
하하하 09-07-10 21:33
 
또 대갈통이 빈놈이 대통령 되면 IMF보다 더 큰 환란옵니다.
이제는 돌대갈은 절대 뽑아서는 안됩니다.
지난 역사동안 한놈이면 충분합니다.
위 세명도 영삼이보다는 훨씬 똑똑하지만...이미 실패한 투쟁이라...
혹시 분신이나 한다면 열사라 불러줄 이들이 있을지 모르지만
쌍차관련 20여만명한테는 그들과 그가족이 길이남는 철천지 웬수가 되겠지요.
사실 단식한다고 믿는사람 있습니가?
뒷구멍으로 다 쳐먹지....
23일 물과 소금만먹고  단식하면 여지간한놈 다 뒈집니다.
영삼이도 사실 의심스러운 단식이라...
훈련안된 사람외엔 다 사기꾼이지요.
그러게?? 09-07-10 17:04
 
단식도 찬스가 와야 하는거지
아무때나 날 좋은 날하면
별 파괴력이 없습니다.
지금 공권력 투입이 초읽기 들어간 지금이 절호의 찬스이고
이창근 한상균 서맹섭동지는
운이 따른 겁니다.
함께 살자 09-07-10 17:19
 
나오십시요 지제는 그만 하고 나오세요. 함께 사는 길이 무엇인지 다시 한번 생각 하시고 나오세요.국민들이 바램입니다
쌍용치킨 09-07-10 17:55
 
어제 시킨 치킨은 누가 먹은 거요???
옥쇄파업좀… 09-07-10 18:24
 
한상균 지부장외 파업하고 계시는 노조분들께...  해고철회 말고  회사살리는데 대안책은 있는겁니까?  같이 살자면서 다같이 죽자라고  외치는건 아닌지... 정말 회사를 사랑하시는 분 맞는지?  제발 공장만이라도 돌리자구요.. 지금 국내에서 자동창 기다리는 분이 4000명이고 해외에서는 6000대 발주가 난 상태인데... 지금  이렇게 가다간  소비자들도 등돌립니다... 회사부터 살리자고요.. 그리고 20만 업체 노동자들은 지금  회사를 잃을 판입니다.. 생활도 말이 아니고...  제발 부탁드립니다... 공장좀 돌리게 해주셔요...
해비수 09-07-10 21:30
 
참..살림만 살아 제가 무식한건지..
정말 이해할 수 없습니다.
어찌..도덕성을 운운하며 폭력으로 안되니 굶어서라도..
무조건 자기만 생각하며 자기 욕구를 들어 달라고 땡강부리는 3~4세 영아도 아니고
이런 말에 힘들 얻어 실천하는 노조원들도 안타깝습니다.
거목 09-07-10 22:08
 
이창근, 한상균이가 거목이면.
나는..
이 스발 넘 들
좋은 말은 다 갖다써서
좋은 말 생각이 안나네..
나는., 모르겠고..
니들이 무슨 거목이냐
쓸모없는 잡목이지
구경꾼 09-07-11 12:24
 
아무리봐도 노동조합을 비꼰거 같은데...
글을 잘 읽어보세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