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08 11:26
함께 살자던 공산주의
 글쓴이 : 선봉투쟁
조회 : 1,183  

어느 단체 어느 조직이든..
빈둥빈둥 썩은 가지...베짱이족  10명중 1명 있다.
이런 베짱이들 때문에
다 함께 살자고 ...쌍차노조와 똑같은 소리하던
그 좋은 공산주의도 실패한 것이다.
썩은 가지...베짱이  10% 는
회사 잘나가도 잘라야 한다.
공무원 사회에서도 잘라야 한다.
차라리 잘라놓고 따로 먹이를 주는 한이 있더라도 격리해야
일하는 분위기가 된다.
하물며 망한 회사의 10%..600~700명이
나머지 90%를 죽이고
협력업체 20만명을 죽이고 있다.
민노총은 귀족노조 베짱이 수백명이 중요하냐..
진짜 힘들게 일하는 개미 노동자 수만명이 중요하냐..
참 나쁜분들이고
이기적인 분들이다


에고 09-07-08 11:30
 
시끄러워  아직도 싸움질이야..  너 살자고 공권력 투입해서 사람 죽이고 공장 불나면 끝이야  참 한심하다. 쌍차 직원들... 겨우 모여서 한다는 짓거리들이 같이 일 했던 죽여 달라고 모여서 저 난리들이라니... 어이 상실이다.  고마해라  머리를 맞대고 애기해라.  누가 죽으면 끝나는 문제가 아니다...
후봉투쟁 09-07-09 17:15
 
공권력 투입해도 그들은 죽지 않아요
왜냐구요? 다 자기들 갈 자리가 보장되어 있는데
아마 성과금도 두둑히 나올걸요
불쌍한건 집행부 빼고 나머지 사람들입니다
개밥의 도토리 라고 해야 하나,,, 왜 같이 있어서 피해를 봐야 하는지,,,
같이 일했던 사람들이라고는하지만 안타값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