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금번 사태는 오래전부터 계획된 것이라는 느낌을 지울수 없다.
(현사태만 놓고 본다면 상하이차는 정말 소름끼치게 영리한 놈들이다)
내돈 들어간 회사지만 노조측 주장대로 지금상태에서 공적자금 투입 하는거
반대한다. 막말로 국민 혈세 중국넘들에게 또 사기당할수 없다. 공적자금 투입해서 정상화 한후 매각과정에서 분명히 최대 주주로서 이익을 챙길것이며 혹시 또다시 경영권을 행사할수도 있을것이다. 그럼 또 4년후 법정관리다!
상하이 지분 소각하는것이 첫번째다~!
그리고 전 사장 최** 법정관리 신청하던날 바로 사표 내고 도망갔는데 그런인간 잡아서 분명히 책임 물어야 한다! 그리고 남아있는 임원급들 은 일본처럼은 못해도 미국처럼 월급 1달러 받으며 그동안의 책임을 진다는 자세로 진정한 회생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지금 하고있는 일련의 행동은 회사를 진정 살리려고 하는 행동으로 보이지 않는다 단순히 파업을 벌이는 자들을 자극해서 폭력을 유발하고 그것을 여론화시켜 노동조합을 무력화 하려는 것 이상 아무것도 없다
혼자 생각이지만 정말 이정도밖에 안되는 경영진인가 생각된다.
사측은 상하이차의 경영파탄 책임을 물어 그들의 지분을 소각해달라고 정부에게강력히 요구 해야한다.
노측도 상하이차 지분 소각하고 기술 이전료 정당하게 받아 낸다면 900명 한시적인 무급휴직 받아 들여야 한다~!
이러면 1년안에 전원 복직 가능 할수있다. (재발 재대로 살아남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