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군포에서 작은 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이고 진보신당 군포지역당원입니다. 6월말인가 밤에 가게 문닫고 쌍용공장으로 달려가 전국 금속노조 노동자 집회에 한번 참여하고 온적이 있습니다.수많은 노동자 동지들이 같이 입을맞춰 부른 대로 모두 단결투쟁! 하여 반드시 승리를 일궈내시길 빕니다. 몸은 공장에서 같이싸우고 있지 못하지만 무한한 격려와 응원을 보냅니다. 힘내시길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