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노총 중에서 좌파 계열 배후 세력은
매우 비열하고..
흑색선전하고..
불리한 것 은폐하고..
없는 말 만들어서 교활한 언론 플레이하며
뒤에서 분열과 혼란을 부추기고
누군가 계속 자살하고 죽어서 더 이슈되기를 바라고
뒤에서 부추기고 선동합니다.
아마 해고자중에서 누군가가 총대메고
굴뚝에서 투신 자살해주고..
공장에 불질러주서..
쌍차는 죽든지 살든지..
엄청난 사회 이슈되기를 바라는 자들입니다.
그런 비열한 두뇌집단이 배후세력이고...
그들이 없는 글 지어내는 것이고,,
서맹섭이나
한상균은 어찌보면
머리 모자라서 세뇌되어 물불 못가리고 행동대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