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같이 죽자는식지들 가족들 말고는 협력업체, 지역주민, 쌍용차 근무직원등의 가족들의 생명을 담보로 위협하며 정부를 압박한답시고 위험한 행동을 펼치는 이기적인 집단지들만 죽을 순 없고 다같이 죽자는 구호를 외치며 강경진보세력에게 이용당하는 집단타업체 노조원으로 참으로 걱정입니다.이건 아니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