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아프게 바라보는그래서 뜨거운 눈에서 시리게 여러분을 바라봅니다.전야제 때는 아이들을 돌보느라 아내가 여러분과 함께 하였습니다.모레 토요일에는 아내가 아이를 돌보고 제가 야간근무 마치고 여러분과 함께하러 가겠습니다.힘내십시요.아내도, 저도 자기 사업장이 아닌 곳에서 함께 싸워본 적이 없지만,이번에는 작은 힘이라도 보태려고 부부가 마음 먹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