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02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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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아픈 가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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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은하수
 조회 : 1,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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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가서 보지못하고 TV소식으로평택소식을보고있으면가슴이 찢어지는것같읍니다 불볕 더위에 쏟아지는 장마비 속에서 그좁은공긴에서처다만봐도 높아서 어지러울것같은 높은 굴뚝에서 고생하시는 형제들 . 이 가슴이 찢기듯아픈데 그가족은 얼마나 더할까요 정말 고생많읍니다 가족대책 위원장 이정아위원장님 어린아이들도 있던데 정말노고가 많습니다 정부는 쌍용차 위기가그들에게 있는것을 알면서 왜 눈감고 모른척하며 도로 우리들께 돌을던지고 있을까요 ? 왜 물조차 끊으면서 단체 살인이라도 하고싶은가요? 정부가이런짓을 ....정말비열한 짓인것 정부인들 쌍용차 관리인들알고있읍니까? 해고자와 그가족들의 울부짖음이 귓전에 맴돌아 이명박 정부는 두다리뻗고 잠이잘 옵니까 ? 서민들 /서민들 /민생살리기 /이렇게 부르짖으면서 명분만 내세우는민생 살리기입니까 ? 4대강살리기 임기동안에 업적만 남겨보자는 심산인가요 ?당장 길거리로 노동자들을내몰고 나가 죽어도 나 모른다식이면서 무슨 민생살리기 운운하는지 한심합니다 길 가는사람한테 물어보시지요 이명박 정부가 민생을 살리는지 죽이고있는지? 살려달라고 저렇게 을부짖고 있는데 고개돌리고 있는 정부쌍용차책임자들 도로 돌던지고있으니...........끝까지 힘을모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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