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월 전과는 달리 현재는 청산가치가 더 높은 마당에
공적자금 투입에 국민들이 자기 세금 들어가는거 눈뜨고 보겠소?
잘못판단 한것입니다. 어리석었습니다.
이젠 다죽었습니다. 다죽게 생긴게 아니라 다죽었습니다.
노조의 미련한 판단에 다죽었네요.
가치를 높인후에 공적자금 투입을 요청했다면 어느정도 가치가 있었지만
가치도 없는 회사에 그 어느 누가 어느 정치인이 어느 정부가 어느 국민이 동의를 한단 말이오. 현재 쌍용차는 청산하는게 바람직한 상황으로 몰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