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01 19:50
서맹섭씨, 당신의 부모와 자식들의 이름과 명예를 걸고 대답해 주십시오.
 글쓴이 : 서맹섭씨
조회 : 1,398  


이 글보고 당신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회사에서 지게차를 몰고 올라가고 쇠파이프를 누가 휘둘렀고,
어찌하여 사측 사람들이 파이프를 들게 되었는지,
또한 새총의 총탄으로 사용한 그 너트와 볼트들,
어디서 나왔는지도 !

당신의 부모님과 자녀들이 있다면 그 자녀들에게
이 동영상을 보여주면서 당신의 의견을 올바르게 제시할 수 있습니까?
아닌건 아닙니다.

신념에 따라 다른 방향으로 행동을 할 수 있으나,
거짓을 말하지 말아야지요.


ㅋㅋ 09-07-03 00:53
 
그냥 여기 사람들 계속 투쟁하라고 해요. 괜히 중단하면 회사 말아먹은 손해배상 못받을지 모르니깐, 계속 하세요.....  알았죠?
그래서 09-07-03 20:26
 
여기서도 노동조합홈피에서도 그글 내렸잖아요...ㅠㅠ

나도 굴뚝위에 있다는 서모씨가 써서 기사화된글 읽어보고 이리저리 확인도 했습니다.
인터넷에 떠다니는 사진과 동영상으로 이미 온세상이 다 아는 사실인데...
아마도 그분이 더위먹어서 잘못보고 그런듯 싶으니 산자께서는 묻지도 따지지도 말고 그냥 너그럽게 용서해 주시구료~~날 더운데 그 위에서얼마나 고생이 많으셨겠소...?
인터넷 여기저기 기사나 글들을 보고 판단해본 제 판단으로는.....
사측도 무기없이 빈손으로 들어온듯하고, 해고자들도 쇠파이프로 첨에는 심하지 않게 저항하는듯...나중에 용역들과 싸우는 과정에서나...외부세력이 가담해서 서로 큰싸움이 된듯하더이다...그후로 서로 쇠파이프로 싸우게된거고...
지게차로 밀어부친것과 새총공격은 해고자측에서 한거로 알고 있소... 맞나요?
아니면 양쪽분들께 죄송합니다.
목숨은 하나입니다.
다들 다치지 않게 말로들 싸우시길 바랍니다...날도 더운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