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많은 임직원들의 노고에 힘입어 빠른 시일내에 정상화 되어 공투본이 해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이제는 투쟁이란 단어가 없어지고 화합이란 단어가 우리들에게 다가오기를 기다립니다.투쟁, 빨간 머리띠, 빨간 깃발 보기만 해도 소름 끼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