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솔직히 쌍용차사태?에 대해선 무관심으로 일관해왔었습니다.
간혹 기사들을 접하면서
공적자금투입등의 기사들을 보면서
강성노조?들로 인해? 회사가 이지경까지 치닫고 나중에서야 때늦은 후회를 하고들있네
삼성이 인수하는게 어떨까?라는 김문수의원의 인터뷰에도
퍽하면 삼성한테 구걸하고 같이 (삼성도 망하라는건가?)망하는길로 가자는건가?
그렇게들 욕하는 기업총수?에 어려울땐 손벌리는 이중적인 언론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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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이렇게 생각해왔었습니다. 정말 면목이없습니다)
갑자기 사고의 전환이된 계기는
지게차 돌진? 두노조의 대립 기사를 접한후
진심으로.누구보다 일하고자 하는 분들이 이렇게 많이 계시다는걸 처음 알게되었답니다.
죄송합니다. 그리고 잘못했습니다.
너무 늦게 사실?을 알게된건 아닌지?
서둘러 가입하려 했으나
이곳은 임직원전용 카페인줄 알고 좀 망설였습니다.
미약하나마 응원의 댓글을 올리고자 가입을 하긴 했지만
죄스러운 마음에 얼굴을 들수가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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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원합니다. 그리고 힘내십시오.
하루속히 빨리 정상화되길 기원합니다.
P.S 아버지께서 코란도를 뽑으시곤 드라이브 가자고 엄마와우린 가기 싫은데 (너무도 좋아라하셨던 아버지 모습이 떠오릅니다)
뒷좌석이 정면으로 향한게 아니라 마주보는? 좌석
벌써 추억의 한페이지가 되어버린 아버지와 쌍용 코란도
100% 장담은 못하지만서도 이거 하나는 약속하겠습니다.
신차 나오면 무조건 한대 예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