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상하이에 매각될 당시의 기사 입니다.
노조는 이 자리에서 쌍용차가 최종 매각될 경우 매각대금중 일부를 조합원에 대한 위로금으로 지급해줄 것과 이에 대한 채권단의 공식입장을 26일 오전까지 노조에 통보해줄 것을 요구했다.
이와 관련, 노조 관계자는 "매각위로금에 대한 만족할만한 답변이 없을 경우엔 노조차원에서 강력히 대응할 것"이라며 "당장 26일 오후 상하이차 총재의 평택공장 방문도 저지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edaily 지영한기자] 기사입력 2004-10-26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0216198
또다른 기사
쌍용차 노조에 대한 매각위로금 문제가 해결됨에 따라 쌍용차 채권단과 중국 상하이자동차(SAIC)는 예정대로 28일 오후 본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쌍용차 노사는 회사 매각시 노조원들에게 위로금을 지급한다는데 합의했다. 노조는 관례임을 들어 회사 매각시 노조원들에게 매각 위로금을 지급해줄 것을 요구해왔다.
다만 쌍용차 노사는 합의된 위로금 규모에 대해서는 서로 밝히지 않기로 약속, 구체적인 액수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위로금은 채권단이 받게될 쌍용차 매각대금에서 일부 떼어내는 것이 아니라 상하이자동차의 양해하에 쌍용차 보유자금으로 지급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쌍용차 매각과정 마지막 변수로 작용했던 매각위로금 문제가 일단락됨에 따라 쌍용차 채권단과 상하이자동차는 예정대로 이날 오후 5시30분 신라호텔에서 쌍용차 양수도 본계약에 서명할 예정이다.
[edaily 지영한기자] 기사입력 2004-10-28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18&aid=0000217438
그리고 하나 더
노조는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 및 노조 경영참여의 핵심 요구사항인 노조 추천 인사의 사외이사 선임 부분을 양보했으며 대신 노사는 인수조건에 대한 이행 여부를 점검하기 위한 협의체 구성에 의견을 모았다.
[머니투데이 원정호기자]기사입력 2004-10-24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08&aid=0000466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