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가" 그 중심에서 큰전쟁을 치르고 있습니다.
새로운 문화를 만들겠다는 각오입니다.
폭력,살인적인만행,지금까지 보여준 민노총의 인간의 탈을 쓴 그들의 모습에서
짐승보다 못한 인간들을 봅니다.
앞으로 일어날 모두가 놀랄만한 쌍용차의 한걸음한걸음을 지켜봐 주시길...!!!
어떻게 가는길이 진정 올바라른 길인지를 보여줄껍니다.
이런각오라면...대한민국에서 반드시 새로운 노사문화의 틀을 만들겁니다!!!
이렇게 한다는데...!!!
머니투데이 천안(충남)=박종진 기자]["자동차산업 노사문화 혁신의 모델이 될 것"]
쌍용자동차가 파업 중인 해고 근로자와 이후 함께 일할 수 없다는 입장을 분명히 했다.
이번 장기 파업사태를 기회로 쌍용차를 자동차산업 노사문화 혁신의 모범 모델로 만들
겠다는 계획이다.
이승철 쌍용차 구매본부장(상무)은 13일 충남 천안에서 열린 쌍용차 협동회 채권단 제2
차 임시총회에 사측 입장을 설명하기 위해 참석, "단 1명의 해고 근로자와도 같이 갈 수
없다"며 "이번 기회에 불합리한 노사문화를 혁신해 쌍용차를 재창조하는 기회로 삼겠
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거듭 "회사가 파산 하더라도 파업한 인원들과는 같이 일할 수 없다는 게 전 임직원의 결의"라며 "공동 관리인들도 이러한 원칙을 벗어나 (노조와) 합의하지는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자동차산업 전반에 퍼진 잘못된 노사문화를 쌍용차도 그대로 답습해왔다고 강조했다. 2000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15번의 파업으로 7700억 원 가량의 매출손실을 입었으며 올해 파업까지 합치면 모두 1조원의 매출피해를 봤다는 설명이다.
이 가운데 회사는 노조전임자 임금 지급 및 각종 특혜 제공 등으로 연간 58억 원을 노조에 지원해줄 수밖에 없다고 밝혔다.
이 상무는 "이후 노조를 상대로 개인별 손해배상소송 진행사항을 공개하고 끝까지 소송을 이어갈 것"이라며 "평택공장에 대한 단전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 "7월 말에는 반드시 공장을 돌리고 8월 중순에는 채권 상환을 위한 장기적 계획을 만들어 법원의 인가를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