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억 나누기 650명 = 1억 5천 3백만원 재산 이미 빼돌린 집행부 간부들 제외하면 1인당 1억7천만원.. 골치 아프다.
속보인다.09-07-13 17:19
이작자들..
쌍용 완전 파산한 뒤..
제3자가 고철값으로 공장사서...
주인 바뀌고 새로 시작하길 바라는 것 같다.
속 보인다
끝냈어야09-07-13 21:41
협력업체 채권단의 실수...
2월달에 법정관리 안들어가고 진작 파산시켰으면..
이 썩은 인간들 몇달 봉급 더 절약되었고..
지금 쯤 빈공장 가지고
빛잔치를 하든
경영 잘 할 제3업체를 잘 심사해서
넘겼으면 하반기부터는 인원 새로 모집하고
공장 가동 될텐데..
괜히 법정관리 들어가서
비용만 1천억 더 깨지고..
아까운 시간 만 6개월 까먹었다.
이작자들??09-07-13 21:47
이작자들이라니..
지금이라도 노사가 한발씩 양보하라고??
누구 맘대로??
지금 망한 쌍용이 노거냐?? 사거냐??
그리고 사가 지금 어디있냐??
망한 주제에...누구 맘대로..양보하고 어영부영 넘어가려고 하냐??
공장이 지금 니네들거냐??
주제 파악들해라...
지금 망해있는 쌍용차는 법적으로 채권단 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