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거리야 막겠습니까...넉넉하진 않지만 물도 들이게 합니다.
그러나 오래가진 않습니다. 신나와 페인트 휘발성이 많이 있어 걱정이지만,
당신들 걱정하는 이들은 없답니다.
그거야 당신들이 먹고마시고 하던 누가 머라합니까...
거기에 빠질 당신들이 그저 불쌍하단 생각입니다.
방법이 없잖아여...당신들이 승리한다면, 대한민국 아니 지구상에서 맘에 안들면
위험물질 있는곳에선 거기만 둘러싸고 투쟁하면 된다는거...
현대차,기아차,대우차,정유사,화공약품회사들...등등 수많은 회사들이 이제부터
그곳을 점령하고 투쟁,투쟁 하면 모든게임은 끝나는거네...허허허
그걸 게임이라고 하고있으니...보기에 딱하다는 이야기입니다.
하니...무슨 결과를 기다리는지...거기에 빠진다는생각 왜모를까???
공감09-07-05 16:36
이제 그만 비아냥 거리는 댓글은 하지 마세요.
더욱더 쌍차 직원이라면.... 이제는 한 목소리를 낼 때입니다. 사측이든 노조든 양보와 타협이 필요한 시간이라고요.. 더이상 경영진의 술수에 힘없는 노동자들이 피터지게 싸울 이유가 하나도 없다는 겁니다. 우린 지금 경영진과 상하이와 정부를 상대로 한 목소리를 낼 때지 일명 산자와 죽은자 끼리 싸울 때가 아니예요 . 제발 부탁 합니다. 대화의 창을 열어보세요. 저들이 바라는 무급 휴가가 그리 받아 들이기 어려운가요.. 우리가 어려운 시기에 봉착되었지만 더 이상 상처는 내지 마세요.. 더 이상 누구도 다쳐서도 죽어서도 안됩니다. 부탁합니다. 한 목소리를 낼 수 있는 직원들이 되길 바랍니다
댓글마왕09-07-05 17:14
공감님 남편분이 고장안에 계신가보군요. 무척 안타깝습니다.
지개차사건만 아니었어도 님의 의견에 일리가 있어보입니다만 이젠 너무 멀리 와버렸습니다. 더 많이 다치고 가정이 파탄나기 전에 남편분께 전화해서 나오라고 하십시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며칠후면 손배소 딱지가 무더기로 날라올겁니다.
정말 가족 전체가 길바닥에 나앉게됩니다. 당신들은 충분히 이 사회에 의견을 피력했습니다. 이제 그만 나오세요
공감09-07-06 11:14
마왕님 왜이리 편협된 사고를 가지고 계신지요. 용역을 사서 3000명 정도가 밀고 들어와 맨손으로 참 내 그럼 용역 손에 쥐고 있던 건 뭐죠 소화기로 맞은 사진은 못 보셨나요./ 저희 남편 쌍용차 협력업체 다니고 있고요 지금 휴업중입니다. 이런 문제에 관심도 없었습니다. 아마 마왕님도 마찬 가지일겁니다. 지금 내가 당장 힘드니 이러시나 본데 일방적인 건 없다고 말씀드리는 겁니다. 쌍차가 살아야 우리 모두 삽니다. 한 목소리를 내서 살리자는 의미 입니다. 노조를 욕해서 뭐합니까. 그들의 요구가 불합리하다고 전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 하는 겁니다. 나와 생각이 틀리다 하여 일방적으로 매도 하지 말라는 애기입니다. 대화의 창을 열라고 한 목소리로 애기해야지 이제 누구누굴 더 죽인다는 말씀입니까. 합의점을 찾아야지요. 쌍차 직원들이라면 더욱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