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7-21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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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 매각은 현 민주당대표 정세균 산자부장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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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명바기
 조회 :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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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악법을 막는다고 단식농성중인 정세균 민주당 대표. 단식하는 분한테 시시콜콜 따지자니 유감이지만 당시 산자부 장관으로 쌍용차 상하이 매각을 책임지고 결정하는 위치에 있었으니 소회가 남다르지 않을까 싶다. 실질적 결정은 정세균이가 했을지 몰라도 법적인 결정은 채권단이 했다. 그러므로 이명박이한테 정부가 쌍용차 책임지라고 할 수는 없다. 단, 정세균이나, 김대중이나, 노무현한테... "전정부가 잘못 결정한 것이다. 쌍용차 조합원들한테 미안하게 생각한다." 라는 사과부터 받아내라... 그러면 그순간에 정부의 책임이 되는 것이고, 공적 자금 투입 명분을 획득하는 것이다. 비록 좌파 정부가 잘 못 결정했어도 지난 정부의 모든 권리와 의무를 승계한 것이 현정부다. 투쟁을 하더라도 이런 연결고리를 알고 단계적으로 법적으로 이길 투쟁을 해라. 이 답답한 돌대가리들아... 이런 단계 절차는 없이... 자기들을 팔아 먹었던 민주당 추미애, 정세균과 합세해서.. 이명박이 소고기반대투쟁하듯...아무 근거 논리 없이 생떼쓰듯 우기면.. 그게 되냐... 애꿎은 사람만 자꾸 죽는거야.. 니들 죽는 것을 기다리며 정치 투쟁하는 넘들한테 이용 되는 거구.. 제발 머리쓰는 투쟁해서.. 정부좀 꼼짝 못하게 해봐라. 새총쏜다고 정부가 꼼짝 못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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