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자동차 : 우리는 이긴다!

자유게시판

 
작성일 : 09-07-20 18:54
니들이 죽였다
 글쓴이 : 나쁜놈들
조회 : 1,485  
쌍용자동차는 사기업이기에...우리나라가 공산주의가 아닌이상
차가 팔리고 경쟁력이 있어야  생존한다.
이것은 우리나라의 질서이고
기본 상식이다.
따라서 망한 쌍용차로 인해  엄청난 납품대금을 물린 협력업체 등 채권단은
쌍용차 임직원들보다 더 심한 구조조정을 했고..
쌍용 입직원들에게도 생존을 위한 구조조정을 요구했다.
경영진들에게도 대폭적인 책임을 물었다.
이과정에서  쌍용차의 사정을 아는 임직원도 필요하기에 경영진 일부가 관리인에 포함되기도 했다.
망한 쌍용차에 대한 법적, 도덕적 권리를 가지고 있는
채권단이 한 것이고 법원이 결정한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비리와 태업과 근무태만으로 망한 쌍용차에  상당한 큰 책임이 있는 노조가 이래라 저래라 할일이 아니다. 착각하지 말라...
필요에 의해 법원과 채권자가 임명한 관리인 1`명을 물고 늘어지며 같이 살자 찐따붙는 노조는 참으로 치졸하고 무책임하다.
1. 정부가 상하이에 매각했으니까
   정부가 책임지고 국민혈세 공적자금 투입하라고??
   그 때 정권 담당했던 김대중이나 노무현한테 물어봐라..
   쌍용차가 국가기관이냐 정부가 매각하게?..
   그당시 채권단이 매각했다. 밑빠진 독 쌍용차에서 빨리 손 떼려고..
2. GM도 공적자금 들어갔으니까?
   쌍용차도 공적자금 투입하라고??
   GM은 직원6만명을 4만명으로 2만명 줄이는 혹독한 구조조정을
   노조가 동의  해서 공적자금 들어갔다.
   900명 줄이는 것도 안된다고  20만명 같이 죽자고 불지른다고 협박하는..
  니들이 도덕성이 있냐??
책임감이 있는 집단이냐??
해고는 살인이라고??
열심히 살려는 자세만 있으면 세상에 할일은 많다.
살아보려고 노력은 해봤냐??
옛날처럼 어영부영 편히 살고 싶어서
협력업체에 취업보장 해준다는 것도 거부한 니들이..
노동자의 삶을 아냐??
GM도 공적자금 투입해서 살렸으니까 쌍용도 공적자금 투입해서 살려야 한다고??
불리한 말은 앞뒤 다짜르고 유리한 말만 골라서 표어나 짓고 선동하는 니들이
...니들이..
애꿎은 젊은 부인을 죽였다.
질긴 놈이 이긴다고...
힘 없는 가정을 부추긴 이칭근..한상균,,정갑득..
니들이.. 사람을 죽였다.
쌍용차에 지원나온 금속노조, 민노총...
니들은 쌍용차 파업기간에도  우리나라에만 있는 이상한 악법의 혜택을 받아서..노조전임자라  잔업수당, 상여금까지...
꼬박꼬박 받아 먹고 있다며...??
니네 회사에서 열심히 일하는 근로자들도 참으로 불쌍하다.
남의  망한 회사 가서 불지르고 새총쏘는 니들한테..
자기들은 일 없어서 잔업수당 안나오면서도..니들한테는 잔업수당까지 보내줘야 하니..
아니면 반박해봐라..
그러면서 봉급 끊긴 불쌍한 쌍용근로자들에게..
 질기면 이긴다...고 선동하니 돈떨어진 쌍용 근로자들만 자꾸 죽지...
니들 부인들은...
봉급에 상여금에 잔업수당까지 꼬박꼬박 입금되니까
니들이 파업을 하건 뭘하건...
 니들 부인들은 걱정 않하고..질길 수가 있지..
옛날에 봉급 끊긴 쌍용 부인들이...
 어떻게 질길 수가 있냐??
질기려면 생명을 걸어야 하고..
질기기가 힘든 조건에 있는 사람들한테
질기라고...질기면 이긴다고..
선동하는 것은 끝내...죽으라는 것과 무엇이 다르냐..
아무리 파업 뉴스 나고 회유 전화와도...
니들처럼  봉급에 상여금에...꼬박꼬박 입금되면...
 스트레스 안받고 걱정도 덜되고 안죽는다..
이 나쁜 사람들아...
고인들에게 진심으로 사죄해라...
최소한 ..
쌍용차에 지원나온 자들과 정갑득이..
봉급에 상여금에 잔업수당까지 꼬박꼬박 받아 먹은게 사실이면...
고인들께 잔심으로 사죄해라..
니들이 죽였다

현대차는 09-07-20 19:17
 
금속노조, 민노총에 15명 파견보내고..
일 떨어져서 잔업수당이 100만원 줄었는데...
금속노조..이런데 나가 있는 애들은...
잔업수당까지 꼬박나가서..실제로 일하는 사람들보다 100만원씩 더입금된대요
위선노동자 09-07-20 22:51
 
이 사실 알기전에는
그래도 금속노조 애들...
생기는 것 없이 남의 회사에 와서 고생하는 구나 햇는데...
이 사실을 알고나니...
정이 떨어지고..
위선자 같고..
진짜...
살인을 강요하는 자들 같고..
죽음을 이용하는 자들 같다
지부장 09-07-20 22:54
 
지부장 한놈이 여러 사람 죽이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빌며...
의리도 중요하지만 내가정과 가족의 소중함을 우선시 해야하는데...
아내의 간곡한 요청에도 지부장 눈치 땜에 못나와서 결국 이런 아픔을 겪는군요.

아....
저 무능하고 상황판단 못해 이지경까지 끌고온 지부장이 원망스럽고 개탄스럽다.

애초에 정갑득이 말을 듣고 최소한의 희생으로 협상을 마무리 하고 복직투쟁에 힘써야 했던건데...

이제 조합도 박살내고...
남의 가정도 불행하게 만들고...
조합이 없어지면 상급단체에서 생활비 받아먹어야 하는데
금속노조도 거덜나게 생겼네.

아..상균아...
무능한 상균아...
몇명을 더 죽음으로 몰아가려고 그러니.......?
사측개들 09-07-21 00:37
 
사측 견들아 이제 너희는 이성도 없냐? 너희 마누라가 죽어도 지부장이 죽였다고 하냐 이런 견들아 너희는 견사료도 아깝다. 9월에 보자
니마누라 09-07-21 01:35
 
야 이 나쁜 서방아 나죽어도 지부장 탓할래 ? 회사가 내서방 잘못없는데  짤르면 난 집에서 놀아야지  오~ 필승 코리아~~  하기사 이것 저것 치장 하기 바빠서 니가 짤려도 내가 알새가 없지  아~~ 너는 계집 끼고 노느라고 나 죽은건 알라나....  나 죽었는데 언떤 착한 노조 마누라가  틀어주네  오~ 필승 코리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