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 09-08-23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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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균지부장 옥중단식투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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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앞서나가리
 조회 :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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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결사항전을 결의한 결사대 조합원들은 지도부의 신념을 확인하면서까지 어떤 침탈이 있더라도 현장을 사수해 정리해고를 철회하겠다고 다짐하고 또 다짐했습니다. 스스로 파업도구를 만들고, 전술을 짜내고, 하루 2~3시간 수면과 수십 차례 독한 최루액 난사 등 탄압들을 견뎌냈습니다.
지부장인 저 자신도 해고가 죽음이라며 분노하던 우리 조합원들이 이렇게까지 싸울 수 있을지 상상조차 못했습니다. 최후까지 공장을 사수해 낸 동지들은 투사가 아니라 영웅이었다. 77투쟁 전사였습니다. <한상균>
한상균 지부장이 목숨걸고 옥중단식투쟁을 돌입했습니다.. 역경을 뚫고,,,목숨을 걸고.. 앞서서 나갑니다.. 산자여 따릅시다. 단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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