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솥밥 먹던 사람끼리 넘하네여. 사측은 첨부터 회사 살릴 맘이 없었던거 아닌가요 파산이라는 글자로 노동자들 임금과 퇴직금 위로금 안줄려고 머리굴린것 아닌가요? 그러니까 협상자리에서 말도 여러번 바꾸면서 일부러 시간끌었겠죠...사측정신 차리시요 그사람들만 욕할게 못되는 같네요 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ㅂ븅신............
깨치09-08-05 22:39
구렁이 처럼 스르르 넘어가려 하지 마십시요. 진정 우리가 뭘 위해 싸우는지 모르면서.현 사태는 진작 대화와 타협으로 끝날 수 있었습니다. 그런데, 외부세력 특히 민노총에서 정치적 이슈화를 위해 쌍용자동차 다수의 순진한 노동자를 선동했잖습니까? 왜 대화와 타협을 요청한 회사를 외면하더니 이제와 대화하자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