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점거농성 70여일이 지났지만 아직도 혼돈에서 헤어 나오지 못하는 노조원들,
그들은 과연 진실한 투쟁을 하였는가?
파괴와 방화 살상무기로 무장하여 비해고자 직원들에게 지게차폭력을 서슴치 않고 가하는한편 화염병에 의해 불이 붙어 땅바닥에 딩구는 전경을 5~6명이 들이닥쳐 쇠파이프로 집단 구타하는 작태를 행하여 왔다.
마라톤 협상의 장기적인 대화를 통하여 40%에 대한 사측의구제안을 받아 들이지 않고 총고용을 주장하며 끝까지 저항하려는 모습을보니 한심하기 짝이 없다.
지금이라도 농성을 풀고 회사안을 받아 들이고 새로운 출발을 하기 바라다.